맥을 쓰다 보면 특정 프로그램의 버튼 하나, 팝업창 하나만 깔끔하게 스크린샷을 찍고 싶을 때가 있죠? 보통은 Cmd + Shift + 4로 직접 영역을 드래그하지만, 딱 맞는 크기로 자르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오늘 소개할 Xray는 이런 번거로움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스마트한 UI 캡처 및 탐색 도구입니다.1. Xray란 무엇인가요?Xray는 macOS 시스템 전체에서 UI 요소를 탐색하고 캡처할 수 있는 오픈소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F12)'를 맥 OS 전체로 확장해 놓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GitHub 주소: https://github.com/wlswo/xray• 주요 언어: Rust (Tauri), TypeScript (React)2...
요즘 Claude Code나 Cursor 같은 AI 도구들 많이 쓰시죠? 하지만 작업이 30분만 넘어가도 AI가 원래 뭘 하려 했는지 까먹고, 똑같은 에러를 무한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건 AI의 **컨텍스트(기억력)**가 마치 RAM처럼 휘발성이기 때문인데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 20억 달러 가치의 스타트업 'Manus'가 쓰는 비결을 우리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해 봅시다!💡 핵심 아이디어: "기억하지 말고, 기록해라"복잡한 프로젝트(예: FastAPI 관리자 CMS 개발 등)를 할 때, AI의 머릿속에 다 집어넣지 말고 마크다운(.md) 파일 3개에 나눠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AI의 외부 두뇌가 되어줄 '마법의 3개 파일'AI가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3종 세트입니다.AI 에이전트 컨텍스트 ..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1단계 평가 결과가 공개되며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최종 통과: LG AI연구원(최고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개 팀이 2단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충격의 탈락: 국내 AI 선두 주자로 꼽히던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고배를 마셨습니다.• 탈락 사유: 네이버클라우드는 성능은 우수했으나, 핵심 모듈(비전 인코더)에 중국 알리바바의 오픈소스 가중치를 그대로 사용했다는 점이 '기술적 독자성' 기준 미달로 판정되었습니다. NC AI는 상대 평가 점수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계획: 정부는 탈락 팀들을 포함해 '패자부활전'을 거쳐 1개 팀을 추가 선발할 예정입니다.